그림으로만 봐도 존나 절망적인 상황






해전 지구역사 올타임 넘버원 


단 한번도 유리했던적 전쟁이 없음
휘하 병력들은 대부분이 패잔병들 이었음
아군과 적의 병력 격차는 거의 모든 전쟁에서 최소 열배 스무배 이상의 격차

모두가 이길 수 없다고 말했던 모든 전쟁에서


23전 23승
불패, 무패,

전설을 넘어 신화의 영역으로 감


7년 전쟁동안 
휘하병력 총 200명 사망

적군 9만3천킬

잃은배 0척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전투에서 빛나는 전승을 거두고 
단 한 번의 패배는커녕 단 한 척의 배도 잃지 않은 해군 제독은 이순신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김한민 : 이순신 장군이 탔던 대장선 한척이 위기에 처하는 연출이 있는데
사실은 단 한번도 위기상황이 없었다. 영화적 연출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이순신 장군의 전쟁을 현실적으로 그려내기 위해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야 했다.
실제로 모든 전투는 압도적이었다.




조선판 매드맥스
공포의 판옥선



***


제갈량은 하늘에 제사 지내서 바람의 방향마저도 바꾸고 하는데요? [적벽대전]
라는 분들께.


이순신 장군은 가만히 있어도 하늘이 도와줬음 
천행(天幸) 이었다. - 하늘이 도와줬다고 난중일기에 나옴.

실제로 임진왜란은 모든게 미스테리. 
초단위로 바다에 소용돌이 일어나고 이순신이 탄 대장선 앞에서 왜선들 수백척 뒤집어지고 


모든 미디어에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 전부
축소해서 만듬, 실제 역사대로 만들면 말도 안되는 전쟁들이 대부분이라
쓸 수가 없어서 모든 업적을 축소시켜서 현실적으로 만든거임.

제갈공명이 못이김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