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최근 김 전 주무관과 유튜브 채널 '김선태' 녹화를 마쳤다.

앞서 김 전 주무관은 지난달 13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지난 3일 첫 영상 '김선태입니다'는 조회수 915만회를 넘기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6일 올린 두 번째 영상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에서 김 전 주무관은 "홍보 전문 채널을 만들어볼 생각"이라며 "사람이든 짐승이든 물건이든 제도든 공익적인 것이든 기업이든 다양하게 홍보해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홍보를 한다는자체가 홍보가 되는 상황;;

이래서 너도나도 1호 하려고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