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유머
??? : AI 판사가 판결 잘못하면 책임은 누가짐??
[49]
-
계층
청각장애가 있는 집사와 소통하는 방법을 깨달은 고양이
[30]
-
계층
(펌) 뉴이재명 페이스북 그룹의 히스토리
[11]
-
계층
달라지는 장례풍경
[30]
-
유머
ㅎㅂ) 흔들흔들
[45]
-
유머
ㅇㅎㅂ?? 당신들의 13초를 뺏겠습니다.
[60]
-
유머
훈수충 많은 운동 유튜브계에서 아무도 반박 못하는 유튜버
[35]
-
유머
주식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됐다 이럴때는 신중해야해
[36]
-
계층
퇴사하려고 결심한 날에 엄마한테서 온 카톡.jpg
[25]
-
유머
ㅎㅂ)오후 햇 살이 곱다
[24]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기타 화장실에서 떡치는 남녀 [7]
- 기타 집에서 브라자 벗고다니는 여친 [8]
- 유머 노인의 취미생활 빼앗아간 경찰 [13]
- 기타 관계후 알게되는 사실들 [6]
- 유머 ㅎㅂ) 일본인 여친 [11]
- 기타 Ai 때문에 취업이 어렵다는 학과 [8]
|
2024-10-22 12:24
조회: 2,579
추천: 25
[일기장 비슷] 개인회생 무사히 끝났습니다.몇년 전, 크나 큰 판단미스로 대부에 손을 댔다가 이리 꼬이고 저리 꼬여서 결국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그나마 다행히 도박은 손도 대지 않아서 법원으로 부터 인가결정 받고 매달 100만원씩 입금을 한지 언 3년...지난 9월에 마지막 입금하고 3일 전 면책결정까지 받았네요. 이제부턴 늦게나마 급여 들어오면 생활비+비상금 제외하고 적금 들고 있습니다. 3년이 언제가나 싶었는데 이젠 내 통장이 플러스가 되는 일만 남았군요. 다들 인생에 건승 하시기 바랍니다. ![]()
EXP
1,010,376
(1%)
/ 1,152,001
|

깨어진돌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