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유머
잠자리 잡으면 안되는 이유
[38]
-
계층
명랑 만화 뚱딴지 김우영 작가 별세
[24]
-
계층
엄마가 위대한 이유.
[26]
-
지식
현대어로 해석한 반야심경
[36]
-
연예
설윤+한복
[14]
-
연예
엔믹스 설윤
[9]
-
계층
(ㅎㅂ) 비키니 대회 우승한 눈나
[17]
-
계층
하..ㅅㅂ하닉 293층 전재산+대출 8억 물려있는데..
[15]
-
연예
욕 많이 먹는다는 원이
[47]
-
유머
ㅎㅂ)그것이 알고싶다
[28]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인도 이민자 받은 캐나다 근황 [15]
- 이슈 17배 폭증한 불법 딸배 [19]
- 유머 실수로 커피캔디 990개 발주한 편의점 [13]
- 유머 중국에서 화웨이 차량의 급제동 실험을 실시한 결과 [18]
- 기타 수영복 입으면 무료 [5]
- 유머 근데 누리호 크기는 왜이렇게 작음? [14]
|
2025-02-06 04:18
조회: 22,681
추천: 152
[일기주의] 이순간을 16년을 기다렸다...때는 2009년, 소녀시대 윤아가 너는내운명 드라마에서 골수기증을 하는 장면을 보았음. 나는 어무이랑 소파에 누워서 오오오~ 하고 드라마 보던중, 어무이 : 니는 저런거 안하냐? 나 : ㅇㅇ 할래 다음날인가 며칠 후인가 헌혈하면서 조혈모세포 기증 서약함. 기나긴 세월이 흘렀고 시간이 흐르며 전화번호와 주소가 바뀔때 마다 업데이트를 해놨음. 그러던 오늘!!!!!! 드디어 전화가 왔음. 혈액암 투병중이신 분과 유전자형이 일치한단다. 2-3개월 후에 기증 할 수 있냐고 묻는다. 지난 몇년간 오늘만큼 가슴떨리는 날이 있었나? 한 사람을 살릴 수 있게되어 가슴이 벅차다. ![]() ![]()
EXP
55,763
(58%)
/ 57,001
이니수집가
|


작성자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