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유머
다이소 생리대 관련해서 사이다 발언하는 테토남
[28]
-
계층
29살 여자의 멘탈
[13]
-
감동
자랑할께 이거뿐이 없다는 분
[7]
-
지식
전재산을 독립운동에 쓴 6형제의 비참한 최후
[7]
-
계층
사냥감에 조심히 다가가는 고양이
[12]
-
감동
미스터션샤인 보는 중입니다
[28]
-
계층
ㅇㅎ) 은근히 부담된다는 여직원 오피스룩
[36]
-
유머
항공과 개강 여신
[33]
-
감동
(ㅎㅂ)나리땽 인스타
[19]
-
게임
오픈월드를 못하는 사람이 있는 이유
[60]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기타 아내복 터진 4대천왕 [23]
- 유머 며느리가 천재인데 돌려먹기 해도됨? [10]
- 유머 화장한 주인을 처음 본 댕댕이의 반응 [8]
- 이슈 전세계 단 1개 이재명 김혜경 난초 [9]
- 유머 ㅎㅂ)에이미야 국이짜다 믈좀다오 [15]
- 기타 천만까지 딱 100만 남은 왕사남 [20]
|
2025-02-06 04:18
조회: 21,913
추천: 152
[일기주의] 이순간을 16년을 기다렸다...때는 2009년, 소녀시대 윤아가 너는내운명 드라마에서 골수기증을 하는 장면을 보았음. 나는 어무이랑 소파에 누워서 오오오~ 하고 드라마 보던중, 어무이 : 니는 저런거 안하냐? 나 : ㅇㅇ 할래 다음날인가 며칠 후인가 헌혈하면서 조혈모세포 기증 서약함. 기나긴 세월이 흘렀고 시간이 흐르며 전화번호와 주소가 바뀔때 마다 업데이트를 해놨음. 그러던 오늘!!!!!! 드디어 전화가 왔음. 혈액암 투병중이신 분과 유전자형이 일치한단다. 2-3개월 후에 기증 할 수 있냐고 묻는다. 지난 몇년간 오늘만큼 가슴떨리는 날이 있었나? 한 사람을 살릴 수 있게되어 가슴이 벅차다. ![]() ![]()
EXP
49,175
(39%)
/ 51,001
이니수집가
|


작성자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