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파업, 검사 내란, 법관의 탈옥 지원, 헌재의 시간끌기.

모두 ‘내가 이렇게 하면, 너희가 어떻게 할 건데? 대체할 수는 있고?’ 가 기본으로 깔려 있다는 게 가장 큰 문제인 듯. 그리고 실제ㄹ그렇다는것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