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gjR2UwCc8M?si=f9DUd9Yr1ka4Mw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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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해야할일을 민간단체들이나 국민들이 나서서 영웅들의 후손을 도와주는 세월이 벌써 수십년째 이어지는것 같네요.
암울한시기에 나쁜짓 한놈들은 후손들이 떵떵거리면서 사는데 말입니다.

독립운동가뿐만 아니라 참전용사분들과 민주화운동가의 가족분들도 더 행복하고 풍요롭게 살아야하는데 그렇지 못한경우가 많습니다.

몇년전에 진짜사나이 방송에서도 고령의 참전용사분들 집에 대민지원 간적있는데 소박한 감자밭 하시면서 작은 농촌 집에서 살고계신 용사분의 집을 본적 있습니다.그걸 보면서도 왜 저분들이 저리 작게 또 눈에 띄지않게 사셔야하나 생각이 들더군요.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의 거처 개선도 션 처럼 의로운 개인이나 단체들이 나서서 도와주는 경우가 더 오래되었죠.

이 뉴스에나온 독립운동가 후손 할머님도 나라가 아닌 민간단체가 나서서 집을 깔끔히 지어줬지만 훨씬 더 대궐같이 크고 튼튼한 집에 사셔야함이 옳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호국 보훈의 영웅분들께 대접이 소홀해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