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합의 목적이 가장 중요한 이번 대선에서 최고의 비호감 갈라치기 후보가  

상대 후보 공격을 하는 목적을 떠나서

'여성 어떤 성기나 이런 곳에 젓가락을 꼽고 싶다' 

발언 자체를 대선 토론에서 말했다는 것 자체가 이 얼마나 사회성 결여되고 사리분별 못하는 인간인가..

이 나라의 절반은 여성이고 저 발언의 앞 뒤 맥락을 아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죽을 때 까지 

전설로 남을 희대의 발언으로 남아 평생 자신을 괴롭힐 것. 

(분명 현 시각 개혁신당 보좌진들은 머리를 싸매고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