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감동
연대 커뮤에 댓글 1만개 넘게 달린 글.
[45]
-
감동
미국에서 게임은 질병이다 라는말이 확줄어들게된 사건.
[26]
-
계층
2026년 1월 국내 중고차 시세표.
[46]
-
감동
남편이 암에 걸려 쿠팡 새벽 배송하는 러시아 아내의 삶
[18]
-
계층
전설적인 환경 운동가 '나도 싫어하는 사람은 있다'
[14]
-
유머
의외의외..조선시대 허준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18]
-
유머
신혼여행 미루고 온 기자
[9]
-
유머
비염인들이 공감한다는 잘때 상황
[28]
-
계층
여고에서 근무하는 남자 선생님.manhwa
[11]
-
계층
(ㅎㅂ) 오이갤러들이 좋아하는 엎드린 처자들
[31]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연예 배우 박성웅 근황 [15]
- 기타 이만한 탱커 아직도 없다는 탱킹 GOAT [15]
- 계층 ??? : 아니 형들이 대놓고 신호 줬잖아....... [10]
- 이슈 미국 보험사 CEO 암살사건 근황 [6]
- 계층 뭔가 아까운 트젠 과거 사진 [16]
- 이슈 발빠르게 진화에 나선 SPCㅋ [10]
|
2025-06-02 10:56
조회: 6,354
추천: 15
영화 신명 관람 후 느낌(스포없음)![]() 토요일 유료 시사회가서 보고왔습니다 모든 좌석이 매진이었고 사람들이 꽉 들어차서 관람했습니다 물론 영화적 스토리텔링이라 사실과 다름을 알지만 몇몇 장면에 몇번씩 등줄기가 서늘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치 파묘를 보던 때가 생각나기도 했고요 ㅎㅎ 마지막 장면이 끝나고 많은 관객분들께서 박수를 치셨습니다 저는 부끄러워 마음속으로 짝짝짝 했다고만 말씀드립니다
EXP
67,417
(8%)
/ 72,001
|

리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