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이 장면이 그냥 무서웠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다시보면 프로도가 냅다 주겠다는 절대반지 거절하려고 필사적으로 저항한거

심지어 저분은 원래 반지 가지고 사우론 쳐죽일까 생각도 하던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