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규연 신임 홍보수석 임명 등과 함께 대통령실 조직 체계가 잡혀가면서 홈페이지도 본격적인 개편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홈페이지 개편 방향에 대해 "(홈페이지를) 정돈해 CI 개편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CI 개편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이전하는 것을 염두에 둔 "이미지 환기"라고도 전했다.

아울러 개편된 홈페이지는 국민들이 대통령실에 직접 의사를 표출할 수 있는 창구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됐던 '국민 신문고' 방식에 대해 "포함해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홈페이지가 대대적인 개편 작업 중이고
대통령실에 직접 의사 표출 창구 포함 예상이라고 하고
문재인 정부 때 국민 신문고 방식 포함해서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국가운영원 가진 정부 부처 기관에서
국민들의 의사와 의견 구하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이 당연함을
3년만에 비로소 다시 맛보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규연 홍보소통수석과 일 하시는 분들
홈페이지 열리면 일복 터지실 느낌인데
아니 이미 터지셨을려나 ㅋㅋㅋㅋ

파이팅입니다
설마 홍보소통수석이
감당하기 어려운 업무 부여하겠어요?
왠지 대통령이랑 궁합 잘 맞아서
일 폭탄을 투여한다면...

꼭 잘 감당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