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2일, 목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이국종 교수를 복지부 장관으로'... 부산의사회, 추천서 제출 
→ 최전선 외상외과학 교수로서 뛰어난 전문성과 헌신을 보였고, 군인으로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남다른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일해 왔다고 추천 이유 밝혀. 
이 대통령 경기지사 시절 '닥터헬기' 사업 인연도.(국민 외)







◇아주대병원 외상외과 교수
◇국군대전병원장
◇중증외상센터 설립 및 헬기 이송체계 구축
◇청해부대 '아만 사건' 치료 주역
◇닥터헬기 도입과 응급체계 혁신 캠페인
◇현실 의료의 문제점에 대한 끊임없는 발언



2. 양대 노총, 내년 '최저임금 1만 1500원' 요구
→ 노동계 '14.7% 인상' 요구안 제시. 
월급으로는 2,403,500원. 
지난해 최초 요구안(12,600원)보다 낮지만, 올해 최저임금(10,030원) 대비 14.7% 오른 액수.(서울 외)



◇진보정권 출범하자마자...5대 청구서 꺼낸 노동계
◇노란봉투법, 파업 면죄부 우려
◇중대재해법, 처벌 더 강화 주장
◇법정정년 65세연장 요구 빗발
◇퇴직금 누진제도 수면 위로
◇재계 "다 들어주면 기업 망해"



3. 에·루·샤 만져본 적 없어도 이론 수업만 듣고 '명품감정사'
→ 중고 수입 고가 브랜드 거래 늘며 감정 수요도 증가. 
사설 자격 업체 난립, 부실 자격증 남발 우려. 
합격률 98%인 업체도 있어. 
온라인으로 25강 수강 후 시험 60점 이상이면 자격증 발급. (문화)


1인당 명품 소비액이 미국, 중국을 제치고 1위



중고 가품, 사기등 피해규모 출처- 파이낸셜뉴스



■ 사설업체 난립에… ‘명품 감정 자격증’ 공신력 논란
◇‘합격률 98%’ 업체, 25강 수강 후 시험 60점 이상 땐 자격증 줘
◇중고 명품 거래 늘며 감정 수요↑… 플랫폼간 기준 달라 분쟁도
◇“명품 감정에는 많은 경험·노하우 필요… 충분한 실무 뒤따라야”



4. 지난 15년간 연평균 429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냈지만, 원·달러 환율은 1100원에서 1354원으로 오른 이유 
→ 무역수지 흑자보다 더 많은 달러가 해외로 유출되기 때문. 
국민연금이 무역수지 흑자(293억 달러)의 두 배가 넘는 해외 자산을 매입 하고, 서학개미들도 연평균 150억 달러 해외 주식 순매입, 기업들도 해외 공장 등에 연 100억 달러 이상 투자.(문화)



5. 한국, 24일~25일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 참석 여부 고민 
→ 불참 시 EU 등 자유 진영에서 이탈로 간주될 수 있고, 참석 시 러시아와의 갈등을 택한 것으로 여겨질 수 있어 고민...(아시아경제)






☆. 외교 균형의 고민​

​나토는 미국 중심의 군사 동맹이고,
중국과 러시아는 이를 경계하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에 참석할 경우, 중국과의 관계 악화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실익 vs. 상징성​

​한국은 나토 회원국이 아니기 때문에 실질적 영향력은 제한적입니다.
단순한 외교적 상징성 외에 실익이 크지 않다는 판단도 나올 수 있습니다.

☆. 민감한 의제들​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 견제, 무기 지원 확대 등의 논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한국은 인도적 지원 외에 직접 무기 지원은 자제하고 있는 상황이라,
참석 시 미묘한 외교적 압박을 받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6. 전 국민 25만 원 vs 취약계층 선별지원 
→ '전 국민 25만 원'이 여당의 기본 입장이지만, 최근 일각에선 정부 재정 여력을 고려한 '선별 지원' 의견 도 제기돼. (한경)



◇민생지원금 '지역화폐'로…지역별 할인율 차등화 검토
◇연내 다 쓰게 유효기간도 설정
◇소비 진작효과 극대화
◇재정자립도 낮은 지자체 더 할인
◇'빈익빈 부익부' 문제 해소 취지
◇온누리상품권은 지원 않기로
◇전국민에 지급할지는 고심 중
◇李 "무조건 퍼주자는 것 아냐"



7. 연어 먹기 좋은 기회... 최대 연어 수출국 노르웨이산 연어, 1년 새 40% 이상 가격 하락 
→ 양대 소비국 중 미국은 지난 4월부터 연어에 15% 관세 부과로 수입 줄었고, 중국도 경기 부진으로 소비력 약화. 
글로벌 연어 소비 급감.(한경)







8. 권력 이기는 사업은 없다? 꼬리 내린 머스크
→ '트럼프 비판글 지나쳤다. 후회된다'... 
최근 잇달아 화해 메시지. 
9일엔 LA 시내 주방위군 파견 결정에 공감 표시, 트럼프 비판글들도 이미 삭제.(매경)



엑스에 "트럼프 비판 후회한다" 글 올리고 뒷수습 나서



9. 음주 문제와 정신장애는 높은 유전적 연관성
→ 분당서울대병원·성균관대 삼성융합의과학원 연구 팀, 국제학술지 발표. 
음주문제는 조현병(73%), 자폐스펙트럼 장애(60%), 양극성 장애(50%), 주의력결핍과잉행동 장애(46%), 우울 장애(39%) 등과 유전적 관련성 높아.(경향)



10. 안 그래도 좁은데... 대한항공 장거리 여객기 좌석 더 비좁아진다 
→ B777-300ER 기종 11대의 이코노미 좌석 배열을 기존 3-3-3에서 3-4-3 으로 변경 추진. 
공급석은 늘지만 좌석 좌우 간격은 1인치(2.6cm) 줄어들게 됨. (매경)



■ 합병 후 소비자 피해 없다더니…대한항공, 이코노미석 '밀집배치'
◇장거리 기종 3-4-3 배열 추진
◇1대당 최대 37석 좌석 늘지만
◇승객공간 좁아져 불만 커질듯
◇좌석간격 축소 금지 조치에도...예외 규정에 위반여부 불확실
◇일등석 유료판매 놓고 논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