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지원금으로 각종 진상을 부려 현금화하는 거지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민생 지원금으로 저렇게 소방관분들에게 커피를 쏘는 분이 계심.

18만 원으론 전 직원 커피가 모자라는데 모자란 금액은 카페 사장님이 한 시간 일찍 문 열어 가며 지원해 주심.

 

아무리 진상이 판치는 세상이라도 이런 분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유지 중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