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111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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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권이든 대통령이 휴가갈때 야당들이 늘 잘 다녀오라 혹은 침묵한적은 개인적으로도 살아오면서 한번을 못본듯.
정치적으로 야당들의 포지션은 대통령들의 휴가를 문제 삼아야하는 관습이 있나 싶기도.

대통령의 휴가는 늘 눈치를 많이 보고 그만큼 정치권.국민들에게 보여지는 면도 커서 그런지 화제되는것 같아요.

대통령들의 휴가지인 거제 저도에서 4~8일까지 휴가이고 보고들은 받겠지만 책읽고 영화보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하십니다.

다른 대통령들때를 떠나서 일단 두달동안 너무나도 많은 일을 해온건 다 아니까 푹 쉬다 오시길.

다만 지금 야당이 주식 금융 관련으로 비판하는 모습이 작년에는 진성준의원이 윤석열 휴가 비판할때와 오버랩되는듯한 모습같은 뉘앙스로 보도가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