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표 ‘청정계곡 사업’ 전국 확대…불법 시설 645곳 없앤다
자진 철거 유도 뒤 불가피할 땐 강제 철거정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에 설치된 평상·식당 등 불법 시설물 단속을 강화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 시절 “하천과 계곡은 공공재”라며 역점을 두고 진행한 ‘청정계곡 복업사업’을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는 셈이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날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하천·계곡) 불법 시설 현황과 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청정 계곡을 국민에게 조속히 돌려주도록 촘촘히 챙길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 : 아이고 장사도 못하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