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버블은 익히들 다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대 왜 버블이 터졌냐?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지만  그중 한가지를 적어 보겠습니다.



일본이 전세계 공장 으로 있을동안 벌어들인 달러와 환율 이득으로 

자산버블이 형성 되기도 했지만 

그돈이 해외에 자산들도 싹쓸이 하고 있었습니다.

채권 물적 지적 재산권 기타 등등 말이죠 







그때 미국은 지독한 경기침체  공포의 스테그플레이션을 격고 있었습니다.

그 이전 오일쇼크 등도 있었고  연준의장들의 삽질도 많았고 

그렇게 병자에게 진통제만 놓는 방식의 처방만 하면서 경제는 망가져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이사람 폴볼커 라는 사람이 연준의장으로 임명 됩니다.

이사람은 미국의 병을 고치기 위해 극약 처방을 내리게  됩니다. 

금리를 20% 폭등  

시장이 대처를 못하게 주말에 시행 

난리 가 났습니다.   

사람들이 죽겠다고 차와 트렉터를 몰고와 볼커 집 앞에서 시위를하고

사회문제는 여기 저기서 터지기 시작합니다.

대표적인 것으로 저축대부조합 사태(S&L Crisis)  가 터진 것입니다.

저금리 일때 여기저기 무차별로 빌려준 돈들이 부실해지면서 

대부조합들이 파산을 하기 시작한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일본


일본은 엔화 머니로 미국의 자산을 무차별로 사들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폴볼커를 매국노 일본에게 나라를 팔아 먹은 놈 이라며 

죽이겠다고 하고 다녔고

폴 볼커는 호주머니에 총을 넣어 다닐만큼 위협을 당했습니다.

일본이 얼마나 엔화머니로 미국 자산을 사들였냐면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의 지분을 80% 까지 사들였음 ( 볼커 퇴직이후 이야기 이지만 볼커의 영향력은 있었다함 )





볼커는 이시끼들.... 하면서 

스위스 바젤 이라는 곳에서  세계 각국의 주요 금융장들을 모아 BIS (국제결제은행)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 이라는 단체를 만들고 회의에 들어 갑니다.

거기서 합의한 내용이

이런 저런 어려운 이야기는 빼고  금융사들 너무 모럴헤저드 ( 도덕적 해이 )

가 크다.

그래서 은행 하려면 자기 자본이 적어도 8% 이상은 충족해야 한다. 아님 퇴출 

이라는 협의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본은 어찌 되였나?









 이때 부터 일본의 버블 붕괴가 시작 되였습니다.



모든 버블은 금융권들의 모렐헤저드 에서 부터 시작 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바젤 1 --> 바젤 2 ---> 바젤 3 ----> 바젤 4 

이렇게 금융권들의 규정이 점점 진화 해 나갔습니다.


바젤 규약이 넘어 갈때마다  

금융권들은 항상 빈틈을 찾았고 그 빈틈으로 인해 모럴헤저드는 항상 있었고

그로인해 세계적인 대 충격이 왔습니다.

대표적인것이   리먼사태  였습니다. 

그 리먼사태를 교훈 삼아 만들어진 규제가 바젤 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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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돈으로 이자도 못내는 기업들이 속출하고  가계소득은 대출이자로 줄어들고 

내수는 붕괴  

자영업의 몰락

결국  누워서 떡먹기식  때돈을 버는건  금융권  유대자본 들이죠.....

모럴헤저드   

정치와 자본이 결탁하는걸 막을수 있는건 국민들의 끊임 없는 감시와

깨여있는 국민성 많이 막을수 있음






바젤 규제 마다 생겨난 규제는 다음에 적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