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오늘이 마지막 경기가 될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경기시간 7분과 77분에 나이스 원 쏘니 응원가 떼창 예정이라네요.ㅠ

그리고 뉴캐슬 에디 하우 감독님도 손흥민 선수를 극찬하시더군요.정말 토트넘 스타디움에 손흥민이랑 케인은 동상 세위야 할것 같군요.

오늘 경기후 바로 미국에 갈지 아니면 런던가서 공식 송별식을 하고 갈건지 그것도 궁금해집니다

경기는 마지막이어도 런던에서 현지 팬들과 마지막인사도 저는 할것 같다고 생각해서요.
런던생활 이사나 정리할 부분도 필요할것이구요.

오늘 경기는 정말 찡한 느낌이 들듯 합니다..ㅠ
(락싸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