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폐지 줍줍
[7]
-
연예
김희선이 매니저 결혼식에 축의금 안낸 이유
[17]
-
감동
엄마의 졸업식
[8]
-
계층
한국에 들어온 중국산 저가빵 근황
[44]
-
유머
충주맨 김선태 좀 정 없다...
[38]
-
연예
최근 나솔에 등장한 존예 막말녀
[67]
-
계층
블라에서 화제가 된 워킹맘 푸념글..
[53]
-
유머
몽골사람들이 한국어로 말거는 이유
[3]
-
감동
배달기사하는 후배.jpg
[17]
-
계층
(ㅇㅎ?)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여러분!!
[14]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ㅇㅎ) mz 무당 근황 [11]
- 유머 중학생이 된 딸의 첫 교복 착샷. [30]
- 이슈 속보) 아제르바이잔, 계엄령 선포. [25]
- 계층 말랐는데 가슴만 폭유인 여성. [14]
- 기타 브라자의 성능 [8]
- 지식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생산된 물건 [15]
|
2025-08-05 19:38
조회: 8,137
추천: 5
13살인데 건강해보인다는 유튜바의 강아지![]() 제가 키우던 녀석이 딱 저랬음 13살때까지 털도 윤기 흐르고 건강하고 잘 뛰어다니고 14살 된 후 갑자기 폐수종 생김(평소 2주에 한번씩 병원 다녔고 심장약은 2살때부터 먹임), 갑자기 급격히 마르기 시작함, 갑자기 시력이 떨어져 여기저기 박고 다님. 평소 성격이 느긋해 하루에 절반정도는 잠만 자던 녀석이었는데 갑자기 하루 20시간 정도를 잠만 잠. 행동이 매우 더뎌짐. 갑자기 치매 증상도 생김. 15살 되고 아프기 시작한지 1년정도 되고 난 후 어느날 아침 산책 잘 다녀오고는 갑자기 세상을 떠남. 그제서야 피부로 느낌. 네 시간은 나랑은 많이 다르구나. 짧은 생에 행복하게만 살고 갔기를 바란다 강아지 오래 키워본 사람들은 잘 알거임 진짜 "갑자기" 아픔. 병원 원장쌤이 강아지들 유전자에 남아있는 늑대 본성 중 하나가 짐이되는 걸 막으려고 아픈 걸 무리에게 숨기려고 해서 갑자기 아픈것처럼 보인다고 함 조금 더 신경을 많이 써줄 걸, 조금 더 맛있는 거 많이 사줄 걸, 조금 더 많이 안아줄 걸
EXP
1,067,841
(41%)
/ 1,152,001
![]() 낮이 긴 날의 밤은 짧고, 밤이 긴 날의 낮은 짧다. 오랜 행복을 누린 자에겐 짧은 불행이. 긴 불행을 견딘 자에겐 짧은 행복만이. 낮과 밤이 공평해지기 위해 365개의 하루가 필요하듯 인간 세상의 공평함은 억만 년 뒤에나 있으리. |

히스파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