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 측 변호인들이 "(특검 측이) 윤 전 대통령의 팔다리를 잡고 들어 끌어내려고 했다"면서 "가혹 행위"라고 반발했다. 이들은 "대통령의 나이가 65세로 노인에 해당되는데 젊은 사람 10여명이 달라 붙었다", "완강히 거부하니까 의자를 통째로 들어 같이 옮기려 했고, 그 과정에서 의자가 뒤로 빼져 대통령이 땅바닥에 철썩 떨어졌다"면서 특검 쪽에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도 했다.

그는 "젊은 사람 10여 명이 달라붙어 앉아있는 대통령을 양쪽에서 팔을 끼고 다리를 붙잡고 그대로 들어서 차량으로 탑승시키려 했다"면서 "(윤씨가) 허리를 의자 다리에 부딪히기도 하셨고, 팔을 너무나 세게 잡아당겨 팔이 빠질 것 같다고, 제발 좀 놔달라고 부탁을 해서 겨우 강제력에서 조금씩 벗어났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83757?sid=102

어디까지 추해지려나?ㅋㅋ
알아서 기어쳐나왔으면 저럴일 없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