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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19:51
조회: 4,977
추천: 1
학계의 논쟁거리라는 문제![]() 현생 인류에게 지방 축적, 대머리, 근육 감소, 당뇨 등 빙하기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전자를 물려주고 멸종한 네안데르탈 최근 유전자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로 갈 수록 네안데르탈의 유전자가 더 많이 발견되고 아프리카로 갈 수록 발견되지 않거나 아예 없는 인류를 찾을 수 있음 ![]() 그 중 코이산족(일명 부시맨)은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호모 사피엔스라고 할 정도로 초기의 호모 사피엔스의 유전자를 그대로 갖고 있으며 네안데르탈과 섞이지 않음 현생 인류와 먹잇감 싸움에서 밀려 멸종했을 거라는 비교적 평화적인 설이 있는가 하면 호전적인 인간에게 전투와 전쟁으로 몰려 사라졌다는 의견도 있지만, 위 유전자 동선을 조사해 봤을 때 네안데르탈은 인간과 교배를 통해 자연적으로 사라진 것으로 추정 즉, 빙하기에 견디기 위한 적절한 유전자는 네안데르탈이 적도 위 추운 지방에 살게끔 해줬고 더운 지방에 살면서 끈기와 지구력이 무기였던 현생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북상하여 유럽으로, 아시아로, 북미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전투나 친목을 통해 전리품이 됐거나 아님 혼인을 통한 부족 강화등을 통해 피가 섞였는데 인간보다 열등했던 네안데르탈이 결국 인간에게 흡수되었다는 이야기 그래서 학계에서는 네안데르탈이 멸종한 것이 아니라 인간과 혼혈이 되어 여전히 존재하며, 아시아인들이 네안데르탈에 가장 가깝다는 의견과 그것이 바로 멸종이라며 이미 네안데르탈은 인류에게 흡수되어 멸종했다는 의견이 부딪힘 백인과 흑인 혼혈이 과연 백인인가 아님 흑인인가 하는 의견 충돌과 비슷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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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이 긴 날의 밤은 짧고, 밤이 긴 날의 낮은 짧다. 오랜 행복을 누린 자에겐 짧은 불행이. 긴 불행을 견딘 자에겐 짧은 행복만이. 낮과 밤이 공평해지기 위해 365개의 하루가 필요하듯 인간 세상의 공평함은 억만 년 뒤에나 있으리. |


히스파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