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란사를 주제로 한 드라마입니다.

주인공은 고통을 감내하기 힘든 시한부의 사람들을 의뢰를 받고 안락사 시켜주는 일을 합니다.

보면서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하는 드라마입니다.

개인적으로 안락사는 찬성하는 바이지만 엄격한 기준과 검증된 절차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작품인것같습니다.

아직 3화밖에 안나왔지만 앞으로 어케 진행할지 결말 또한 어케 마무리할지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제발 결말까지 잘 만들었으면 좋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