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에서는 지난 9일 전국적인 시위도 벌어지지 못한것 같은데 해외에서는 여러 중국 운동가들과 깨어있는 중국인들이 나서서 공산당정부를 향한 저항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물론 규모가 아직 많이 크지 못합니다.

허나 언제나 큰 혁명은 작은것에서 타올라 불붙습니다.

중국인들이 코로나 백지시위때보다는 더 큰 반향을 일으켰으면 좋겠습니다.

반중단체들은 3년내에 비폭력 저항운동을 일으킬거라고 예고했더군요.
중국에서 제2의 천안문혁명이 일어난다면 그때보다 더 규모가 커야하며 반드시 성공하고 국민들이 주권을 가지는 국가가 되야합니다.

그다음에는 소수민족들 인권 과 권리 보장해주고 독립시켜주고
홍콩과 대만에도 그만 간섭하여야합니다.
중국은 지금의 나라 크기가 확 줄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