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측 : 이러한 휴식이 새로운 활력소!.내수도 좋아질겁니다.
여행을 길게 제대로 즐기고 싶습니다.
저 긴 연휴에 하루만 덩그러니 공휴일이 아니면 이상합니다.
초중고 학교들은 전부 재량휴업 할겁니다.부모님들만 회사갈순 없습니다.
여름휴가 포기하고 추석만을 기다립니다.

반대측 : 오피스 상권 안그래도 이때는 암울한데 열흘이상 다 죽는다고 봐야합니다.
내수시장 살리기보다 해외여행 폭증할겁니다.
유통.서비스등등 업자들은 피크이긴 하지만 쉴수가 없습니다.
기업들 입장에서도 안좋습니다.


등등 이런 반응들이 주를 이루더군요.

그리고 해외여행만 많이 가는거 아니냐 걱정하시는분들 계십니다만..
해외여행은 애초에 임공여부랑 상관없이 긴 연휴때는 이미 그날 오기 몇달전 한참전부터 예약이 거의 다 끝납니다.
임공 결정은 국무회의에서 빨라도 해당 날짜에서 몇 주전인데 그때면 이미 예약 어렵습니다.

그리고 국내 여행지들이 경쟁력 생기려면 제발 바가지 불친절 그만하고 퀄리티도 테마도 다양하게 올리고 늘렸으면 합니다.
왜 동남아 일본 중국 대만등등가는게 국내보다 싸다고 하겠습니까?..

요즘에도 각종 여행지에서 불친절.저퀄리티.바가지 이슈 벌어지는거 보면 참..

지금 여름 들어서서 각종 여행지들 이슈가 유튜버들과 기사들 통해서 나오는데 이거 추석때 도움 1도 안될겁니다.
숙박시설도 와 휴가 성수기라고해도 적당한 요금을 모르는 업소들이 많더군요?
식당과 축제들 불친절.저퀄리티 문제도 하루이틀이 아닌데 이러니 다들 연휴만 생기면 해외여행들로 눈 돌리는것이죠.

분명히 추석 연휴 시작되면 정부는 대대적인 국내 경기 살리기 대프로젝트 가동할것이고 여행지 소개들과 대규모 세일 페스타 할겁니다.

그러나 이런부분이 매년 연휴.휴가.블프기간에 나옵니다만
늘 거기서 거기고 효능감이 떨어졌죠.

저는 정부가 임공을 어차피 할것 같기는 합니다만은.

왜 특정 시즌때하는 이런 행사들이 국민들에게 체감이 안되는걸까 왜 다들 해외로 갈까
정부와 상인들 기업들은 골똘히 잘 생각해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