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힘은 정말 우리와 일본 뿐만 아니라 전세계 어디든 비슷하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감정의 골은 일본 정부.정치권 그리고 대다수의 국민들도 같이 바뀐다면 해소될것이고 더 좋은 미래가 있겠죠.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도 그렇고 문화는 서로 강점이 있는거 즐길거 즐기고 소비하지만 마음 깊숙이 친해지려면 일본과 중국의 정치와 사회가 제대로 바뀌어야만 합니다.

먼나라 이웃나라가 아니라 가까운나라 이웃나라가 될날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