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사격때 다른 훈련병이 탄피 하나가 안보임

한 5분 찾더니 중대장이 욕을 욕을 하면서 바닥에 총 한발을 쏘고
탄피를 조교에게 던지고 바로 끝남

탄피 별거 아니네 했는데



이전 기수가 법무관들이었는데

훈련을 빡시게 했더니

훈련소 나가자 마자 사단장 집에 가압류를 걸고 민사소송을 걸어버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걸로 보임





훈련은 그렇게 며칠간 계속되다가

어느날 저쪽 중대장이 빡쳐서 자기네 중대 훈련병들을 30분을 유격체조 얼차려를 시킴

시간이 조금 지난뒤 해당 훈련병 중대가 저녁식사를 거부해버림

중대 대표 훈련병 2명이 투스타과 면담을 요청함

얼굴도 모르던 대대장이 갑자기 내려왔는데

중대 대표 훈련병 2명은 투스타 면담을 계속 요구함

영외에 있던 투스타가 차타고 다시 들어옴

중대대표 2명이  9시까지 투스타랑 커피마시고 돌아옴

그 대표 1명의 외삼촌이 헌병대 1스타였음
그리고 다른 대표 1명의 작은아버지가 기무사 대령이었음.

나중에 사람들한테 들으니 기무사 대령이 헌병대 1스타보다 더 센거라고

해당 중대장은 그 순간부터 훈련마칠때까지 얼굴도 못봄
소대장중 한명이 중대장 대리함

김대중 때였음

군대 이야기는 뻥인거 같으면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