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 협박 컨셉물에 주로 등장하는 배우.

몸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꽈추, 만근추 교배프레스가 특징입니다.​

남배우가 돼지/소추/할배면 안보는 사람들이 은근 있더군요.

그래서 호불호 붙였읍니다.

꽤 연식이 있는 배우입니다. 무려 도쿄핫!에서부터 활동하던걸 봤었죠. 그전은 몰?루

제가 기억하기로 그당시부터 이미 정관수술 씨 묶어서 남들은 작품 찍으며 짝퉁정액 쓸때

 혼자 노콘 으랏챠챠!나카니다스욧! 하던걸로 기억합니다.

예, 알맹이는 없지만 암튼 찐ㅈ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