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당일 오후 SNS에 '가족식사'라는 글과 함께 된장찌개가 끓고 있는 7초짜리 영상을 올렸는데요,

옆에 놓인 반찬들이나 된장이 끓고 있는 냄비 등을 봤을 때 집이 아닌 식당에서 외식을 한 것 같죠.

조 전 대표가 찾은 곳이 강남의 한 유명 한우식당으로 알려지면서 야권에서는 '조국의 위선을 드러낸 것이다' 비판하기도 했는데, 조국 전 대표는 사위가 고기를 사줬다고 말했습니다.

??? : 앞으로 편도를 먹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