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24일 밤 10시께 파주시 공릉천 인근 공원 산책로에서 허리에 도검을 차고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해당 도검은 검집에 넣어진 상태로, 총길이 1m에 칼날만 70cm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칼날이 날카롭게 서 있어 살상력이 있는 해당 도검은 경찰에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ews.nate.com/view/20250825n2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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