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유니_(@yuniyuning)

제 직업이 경리라서 똑같이 경리 코스튬으로, 오피스룩을 준비했어요. 아, 실제로 이렇게 입고 출근하는 건 절대 아니고요!(웃음) 셔츠 사이로 언더붑을 드러내면서 제 가슴 예쁜 거 다들 제발 좀 보시라고 과감하게 풀어헤쳤습니다. 실제 직업도 경리라는 점에서 다른 분들보다 더 특별하지 않았나 생각해요. 꼭 투표해 주세요!!!



대학원생 채솔_(@chaessol_)

제 집사가 되어줄 분을 찾으러 나왔습니다.(웃음) 제가 고양이 세 마리를 키우고 있는데, 그중 ‘앵두’라는 고양이가 이번 콘셉트랍니다. 빨간 맛의 앵두요! 핑크 네일아트로 고양이의 젤리 발바닥 디테일을 살려봤고요. 살랑살랑 흔들면 방울이 울리는 꼬리가 포인트입니다. 독자님들! 저 꼭 12월호 표지모델 만들어주세요! 야옹~



스트리머 냥츄_(@chupopchuchu)

승무원 느낌의 제복을 준비했는데요. 다른 이유는 없고, 제가 파란 계열이 잘 어울려서입니다.(웃음) 맥심에서 저 같은 캐릭터도 하나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눈이 약간, 좀... 간 거 같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매니아층이 있거든요. 목표가 결승이기 때문에 4라운드도 꼭 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냥츄 많이 뽑아주세요!!!



스트리머 코유_(@me_ow_rr)

제가 준비한 콘셉트는 게임 <벽람항로>에 나오는 ‘체셔’라는 고양이 캐릭터고요! 맥심이니까 란제리 피규어 의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코스튬 라운드인데, 이왕 하는 거 제대로 된 코스프레를 보여드려야죠. 전부터 어필했지만 자연 가슴이라서 모양이 탱글탱글해요! 아마 다음 라운드에선 더 잘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요?(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