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댓글에 적었지만 1화는 좀... 많이 힘든화 이긴합니다 제일 지루한 화에요
뭐 그 이후 화도 말이 많은거 같긴한데 
나름 2화 부터는 차곡 차곡 빌드를 쌓고 있는거 같긴 합니다
이게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 라서 그런지 한번에 쏟을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 한계가 있는거 처럼 보이기도 하더군요
나름 재밌게 보고 는 있습니다만
나름 한번씩 고어한게 나오는게 전작들 고어한 부분은 장난처럼 보일만한게 좀 보이긴합니다
저야 소주 한잔에 안주 먹으면서 봐도 나름 내성이 있어서 어우 좀 심하긴하네 하고 넘어가는데 
면역이 적으신분들은 좀 몸서리 칠만하긴 하더군요

근데 주인공이.. 뭔가 자꾸 리플리를 대입하려는 느낌이 듭니다 마치 4편 리플리 처럼...
그리고 프리퀄 시리즈의 데이빗 이라고 하기엔 애매한데 좀 비슷한 느낌도 집어 넣은게
이게 전작에 대한 존중에 넣은건지 뭔지는 뭐... 좀더 나와 봐야 알거 같은데 이부분이 조금 걸리 더라구요
머...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되긴 하는데...  
대충 이정도는 말해도 되겠다 싶은게 프로디지던 웨일랜드던 다 개색기 회사는 맞는듯....
제발 마무리 깔금하게 잘되서 세계관 확장도 시키고 영화 로물로스 후속이던 
지랄맛던 프리퀄 시리즈의 확실한 끝맷음이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