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괴군 남하 막기위해서 인도교 폭파로 시민 800여명이 희생되었는데, 지시한 윗선들보다 현장 담당자들에게만 책임돌리고 총살..

2.건너지 못한 시민들은 피난길이 막힌것인데 북한이 서울 점령후에 살아남기위해서 어쩔수없이 배급을 탄 시민들에게 보도연맹 학살사건이 생겼죠.
남아있는 사람들이 그럼 저항하면 살수 있었을까? 북괴군에게 당장 반동분자라면서 끔살당했겠죠.

3.철도교는 폭파되지 못해서 낙동강 전선까지 순식간에 남하했습니다.

남침한 김일성도 이 전쟁을 기획하고 만든것도 문제지만 자기의 정적 숙청으로 이용해서도 정말 문제였고

이승만도 많은 시민들의 안전도 무시한채로 거짓말치고 대피했으면서 철도교 폭파는 정작 못했고 순식간에 낙동강까지 오게 만들었으면 또한 어쩔수없이 남은 시민들을 다시 서울 재탈환후에 끔찍하게 학살했지요.

다시는 이런 전쟁의 비극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적인 논리로 중간에서 희생당하는것은 군인들과 국민들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