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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 23:28
조회: 6,954
추천: 3
'해삼 몇 점'에 7만 원?…"항의하자 손에 5천 원 쥐여줘"![]() 지난달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자갈치 횟집에서 해삼 한 접시에 7만 원 나왔습니다. 이게 맞는 건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부산에 산다는 글쓴이 A씨는 "황당하고 불쾌한 경험을 했다"며 횟집에서 찍은 영수증과 포장된 해삼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A씨는 동행과 함께 1인당 4만 3천 원 짜리 회백반을 주문했습니다. 백반 가격이 다소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유명한 곳인 만큼 그럴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A 씨는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추가로 주문한 '시가 해삼'이었습니다. A 씨는 "해삼은 평소에도 즐겨 먹던 거라 큰 부담 없이 주문했는데, 미지근하고 식감도 별로였다"고 했습니다. 결국 "몇 점만 먹고 포장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영수증에는 회백반 가격과 함께 '회'로 표기된 항목 7만 원이 추가돼 있었습니다. A씨가 "이 회가 뭐냐"고 묻자, 식당 측은 "해삼"이라고 답했습니다. A씨는 "2~3마리 분량밖에 안 되는 해삼에 7만 원을 받냐"며 "손바닥만 한 포장 용기에 몇 점 있는 수준이다. 이 정도는 서비스로 주는 경우도 많다"고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결국 A 씨가 참지 못하고 가격을 따지자, 횟집 측은 5천 원을 A 씨의 손에 쥐어주었습니다. A 씨는 "5천 원 때문에 이걸 따졌겠나"며 "관광도시 부산에서 이런 바가지가 계속되면 결국 피해 보는 건 이 지역을 찾는 사람들과 이 도시에 사는 우리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해당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저 양이면 5천 원 수준이다", "시장에서 사면 1만 원에 두 배는 먹는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다만 "시가 메뉴는 주문 전에 가격을 물어봤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76673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국 사람들한테도 이렇게 ㅈ같이 장사하는데 외국인 관광객들 오면.. 어후.. 나라망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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