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나 비온다!" 
" 올꺼야. 봐 하늘 어둡지?" 
" 왔다." 
"비 왔으니 좀 우중충할거야"

요즘은

"쿠르르릉...나 배아프다."

"크아와아아아아앙! (다죽어라!)"

"아 시원해! 방긋( 언제 비왔는지 모를정도로 햇살 박살나게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