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대변인하고 당의 입장이 이렇게 다른데
사실여부 확인 없이
당이 덮으려했다, 무마하려 했다는 억측이 나오길래 가져와 봤습니다
외부인원 데려와 조사했고 사과한거 까진 맞는거 같고
조국당 대응이 늦었다는 말도 맞고
징계 수위는 개인마다 다르게 느낄테니 알아서
김갑년에 대해선 서로 말이 다르니 신중히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204942.html#ace04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