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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16:52
조회: 5,935
추천: 8
정영진이 밝힌 조국당 성비위 가해자 1,2 / 이규원 미친발언 오늘자 개빡쳐서 말하는 정영진 이규원 "확인해드릴 수 없습니다." ![]() 아니 왜 확인을 못해줌..? 기사로도 실명을 밝힌 곳이 있다고 하는데.. (가해자1은 피해자1을 노래방에 데려가서 성추행하고, 택시 같이타고 가면서 키스했다고도 알려짐) 김보협은 현재 제명당했고, 경찰서에 사건접수 됐다고 알려짐. 정영진 "그 전에는 누가 그 자리에 계셨죠? (사무부총장 전임자)" 이규원 "왜 물어보시는지..?" 정보 : 전임자 사무부총장의 이름은 신우석 = 원래 조국당 사무부총장은 신우석(가해자2)이었는데, 성비위 사건2로 인해 이규원으로 교체됐다고 알려짐 = 문다혜씨 태국 이주를 돕고, 사위 특혜채용? 사건에 연루돼서 검찰조사 받은 전 청와대 행정관 (당의 사무총장, 사무부총장은 당대표가 임명하는 실세) 이규원 "성희롱은 범죄는 아니고, 품위유지위반이 되겠죠" "언어폭력은 범죄는 아니구요" (가해자2 사건) ??? 선을 심하게 넘는 이규원.. ![]() 현재 돌고 있는 내용. 당직자 면접 건으로 20대 여성을 이자카야 룸으로 불러서 성추행, 성희롱 했다고 알려짐. (XX로 감당되냐 는 더 역겨운, 자세한 워딩도 존재하는데, 소개안하겠음..) 정영진이 왜 빡친지 알겠다.. 강미정 대변인과 방송도 여러번 했을거고 딸가진 입장에서 안그래도 열받는 사건인데 조국당 관계자들이 다 저런놈들이니.. 저래놓고 단체로 2차가해 하면서 피해자들, 조력자들 왕따...? 강미정 대변인 피셜로 조력자 중 한명은 품위유지위반으로 제명당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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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