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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4 13:37
조회: 5,108
추천: 6
중세 판타지 김재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왕좌의 게임' 드라마중 제이미의 고해. 늙고 미친 왕이 사람들을 닥치는대로 죽였지만, 결국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 권좌에 위협되니 대도시 민간인까지 싹 다 죽이라고 함. 자신은 왕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부귀영화를 누린 근위기사였지만 사람들 살리겠다고 미친 왕 죽인후 평생 '킹슬레이어'라고 손가락질당함. 김재규는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민주진영 사람들이 고마워하지 않을 겁니다. 그게 옳고 합당한 일이지요. 하지만 최소한 1979년 10월 27일 이후에 태어난 부산 마산 민간인들은 그에게 고마워 할 정도의 일은 했습니다. 그게 김재규라는 사람의 과로 가득한 인생에서 몇 안되는, 하지만 가장 찬란히 빛난 공이지요. 대한민국 역사상 살인으로 개인이 가장 많은 민간인을 살린 기록입니다.. 미래에 갱신될 일이 없어야 하겠지요. 황현필씨의 김재규 평가 영상보고 생각나 다시 올립니다. ---------------------------------------- '제이미 경, 사람을 살려본 적이 있기나 합니까? 몇명이나?' '50만명. 킹스랜딩 수도 인구 전체요.' '박정희 덕에 권세와 부귀누린 김재규 씨는?' '300만명. 79년 당시 부산 마산 인구 전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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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라고 하는 것은 니가 무슨 말을 하건 간에,
정부가 널 체포할 수는 없다는 얘기야 그건 다른 사람들이 너의 개소리를 듣고 앉아 있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니고, 니가 개소리를 하는 동안 널 대접해야 하는 것도 아냐. 널 비판이나 당연하게 일어날 결과로부터 보호해주지도 않아 니가 쌍욕을 먹거나, 쫓겨나거나, 차단당한다면 니 표현의 자유나 자유 발언권이 침해당한 게 아냐 그건 그냥 니 얘기를 듣던 사람들이 널 병신이라고 생각한다는 거고 당장 썩 꺼지라고 쫓아내는 것 뿐이야. ------------------------------------------------------------------------ "우리는 개인의 자유를 극도로 주장하되, 그것은 저 짐승들과 같이 저마다 제 배를 채우기에 쓰는 자유가 아니요, 제 가족을 제 이웃을 제 국민을 잘 살게 하기에 쓰이는 자유다. 공원의 꽃을 꺾는 자유가 아니라 공원에 꽃을 심을 자유다." -백범 김구,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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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