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불닭볶음면을 노리고 오너 3세 전병우 상무 주도하에 
야심차게 내놓은 '맵탱'이 매우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들어
내부적으로 3세 경영 연착륙에도 노란불이 켜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