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탱이가 없네...

그냥 같은 회사 직원이라 밥먹고 같이있는데 혼자 커피 먹기 뻘쭘해서 커피 먹을꺼냐고 물어보고

부서에 친한 사람도 없고 적응 잘못하는것 같길래 비전 제시 해주고

카톡으로 상담 몇번해줬는데

뜬금없이 이 새벽에 카톡으로

죄송한데 자기 좋아하는 사람있데...

아니 내 의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