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에 사는 20대 여성은 직장 해고됐다고 순천 시장와서 여자만 있는 곳만 찾아가 분풀이 흉기난동..
노원구에 있는 50대 남성은 이웃집 여성을 성폭행 시도..
보안등급 최고인 정부세종청사는 2년전부터 민원넣던 안전화업체 사장님이 들어와서 인화물질 뿌리고 난동..

거참..이상한 사람들도 많고
치안이 더 시스템 강화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