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나 방송에 나온 식당을 찾아가도
요즘엔 죄다 캐치테이블 같은 앱으로 웨이팅 걸다보니
디지털 취약계층인 노인들이 소외된다고 함.

업주 입장에서도 앱을 이용하는게
직접 번호표 나눠주는것보다 관리하기 편해서 
어쩔 수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