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수원지검 연어·술 파티 회유 의혹’ 정황이 있다고 특정한 당일 오전에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구치소 접견 과정에서 회사 직원에게 ‘술을 페트병에 담아 준비하라’는 취지의 지시를 내린 접견 녹취록을 확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7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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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그 뻔뻔하게 구라치던 새끼
법무부에서 저걸 덮고 있던 새끼들
당장 구속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