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화재는 2층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B씨가 라이터와 스프레이 파스를 이용해 마치 '화염방사기'처럼 불을 뿜어 바퀴벌레를 잡으려다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유튜브 등에서 본 대로 종종 이런 방식으로 벌레를 잡아 왔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76506?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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