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1FpiwgcIiI0


Andante. F장조 4분의4박자

약음기를 낀 현악기가 주제를 제시한다. 꽤 유명한 악장이다. 

스웨덴 영화 엘비라 마디간(1967)의 OST로 사용된 곡이기도 하다.

마로니에의 곡 중 칵테일 사랑의 가사 중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이 나오는데 몇 악장인지 응????????

실제로 옥상달빛과 신재가 로맨스가 필요해 2012 OST로 리메이크한 버전에서는 전주곡으로 2악장 앞부분이 잠깐 
피아노로 연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