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김천=김밥천국=김밥축제" 아이디어 냈을때

"언어적 유사성만으로 축제를 여는 선례가 없다", 
"지역 특산물(포도, 자두)과 관련이 없다", 
"시의 정체성을 왜곡할 수 있다"며
반대도 많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