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행정 통합은 2025년에만 본 예산 17억 원 중 3억 7천만 원가량을 쓰면서 시·도민 갈등만 부채질한 채 중장기 과제로 넘어갔습니다.

◀이성오 대구시의원▶
"온갖 논의를 다 하고, 각 구에 다니면서 설명회를 거치고 다 이렇게 해놓고 장밋빛 희망만 주고는 모든 게 스톱되어 있는 상황에서 결론적으로 보면 대구 시민에 대한 우롱밖에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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