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맨날 나오는 넘 또 나오고
맨날 부르는 노래 또 부르는데
그걸 5년 넘게 계속 보는 심리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음.

게다가 지금 4~50대면 
90년대에 최소 10대 20대였다는 소리인데
당시 젊은 사람들
죄다 서태지 들었지 트로트 아무도 안 들었음.


도대체 저런 건 누가 소비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