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유네스코는 서울시의 보고서를 검토한 뒤 외교 문서를 통해 종묘 주변에 고층 건물 등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려는 계획에 우려하면서 서울시에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실시할 것을 요청했고, 그 내용이 국가유산청에 접수됐습니다.

그런데 나흘 뒤 서울시는 대응방안을 마련할 수 없다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이유는 황당했습니다. "종묘 관련 검토보고서가 영어원문으로 작성돼 전문분야인 문화재 관련 사항에 대한 정확한 의미 파악을 할 수 없어서‥"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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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61532?sid=100

예라이 명태따까리야ㅋㅋ

내란선동 음모론자 델고 올때는 영어로 서한도 갈기더니

유네스코 공문이 영어라서 대응을 못했다고??ㅋㅋㅋㅋ

문통 시절에 문서에 _v1.0 적힌거보고 대통령(VIP) 보고 들어간 문서라고 짖어대던 거 이후로

제일 웃긴다 이 머저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