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정국이 와도
자신이란 존재가 없어지더라도
누군가는 남아서
수습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요.

그 순간에
그런 생각 할 정신이 있었을까요.

정말 대단한 대표고
대단한 비서실장이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