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2시간 수면의 페널티를 덜어보고자.

퇴근 후 생막걸리 댓병 마시고,

좀 모자라 동계열의 곡주 사러 마트 가는 길에 뿌려진 은행나무의 낙엽 입니다.

아직 여름 이불 덮고 자는 온열인이라, 언제 겨울 오나 바라 마지않고 있지만.

추운 계절이 오고 있기는 하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