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29698?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8905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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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에 식사자리에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여성과 남자친구등의 소동이 있었고 빨리 자리를 떠났다고 했는데
거의 1년만에 장경태의원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네요.

장의원은 허위 무고라면서 굉장히 화내시는것 같습니다.

우선 당대표는 윤리감찰단에 진상조사 지시를 내렸는데..

무고로 드러난다면 반드시 제대로 처리되기를 바랍니다.
민주당 의원들도 이런 일에 그만 시달렸으면 하는데 법을 강화시켜야해요 이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