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10대 20대의 소통 공간인 인스타그램은 극우화의 온상이다.
이미 그들은 민주당과 이재명을 희화화하는 것을 '놀이'로 취급하며 서로 즐긴다.
최욱도 인스타그램에 참전하라.